개성중 在京 총동창회
Staying in Seoul total alumni Kaesung middle school
이제 모두 만나봅시다
헤어져 살아오던 동창들
개물성무 동문이란 것은
지울 수 없는 학창시절의 필연...
       
 
11회 동기회  
       
작성자 허순조    
작성일 2008-09-19 (금) 08:52
ㆍ추천: 0  ㆍ조회: 1813      
http://www.kaesung.or.kr/cafe/?kaesung.385.11
“ 재경개성중 11회 친구를 만나는 날 ”
9월11일은 부산개성중 11회 졸업생중 서울에 거주하는 친구들이 만나는 날이었다.  

이번이 두번째 만남인데 첫번째 만남보다 많이 부드러워졌다는 느낌이들었다.

46년전에 학교를 졸업하고 처음보는 얼굴이라 모인 친구 일부 몇명은 그때 그 얼굴이 남아있어
매우 반가웠다. 워낙 오래된 만남이라서 그런지 서먹서먹하면서도 반가운 기운이 확실히 있고
친구들이 다들 곱게 나이들을 먹어서 그런지 그야말로 1등 신사로 표현하고 싶드라.

모두들 모진 풍파를 잘넘기고 현재는 현직에 있는 사람도 있고, 직을 그만두고 노는 친구들도 있었다.
우리들은 일단 년4회를 만나기로 했으니 차근차근 의논하여 더 자주 만날수있는 기회를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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