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중 在京 총동창회
Staying in Seoul total alumni Kaesung middle school
이제 모두 만나봅시다
헤어져 살아오던 동창들
개물성무 동문이란 것은
지울 수 없는 학창시절의 필연...
       
 
11회 동기회  
       
작성자 박정환    
작성일 2008-09-19 (금) 19:50
ㆍ추천: 0  ㆍ조회: 1707      
http://www.kaesung.or.kr/cafe/?kaesung.387.11
“ 좋은친구 ”
11회,  허순조 친구, 좋은 글을 올려 주어서 고맙네 이제야 내 체면이 좀 서는 것 같구만, 우리 동기들도 선배 기수님과, 후배 기수님들 처럼, 자주 자리를하고, 등산 모임도갖고 골프도 치면서 친목을 다졌으면하네, 비록 늦게 모였지만 권항일회장이 열성을 갖고 잘 하고 있으니 우리 11회 동기 모임도 활성화 될 것으로 믿고 있네, 다음 모임때는 한걸음 더 나아 갈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어 열심히 해 보세, 3학년 9반 박정환 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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