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중 在京 총동창회
Staying in Seoul total alumni Kaesung middle school
이제 모두 만나봅시다
헤어져 살아오던 동창들
개물성무 동문이란 것은
지울 수 없는 학창시절의 필연...
       
 
11회 동기회  
       
작성자 허순조
작성일 2008-12-11 (목)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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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2018      
http://www.kaesung.or.kr/cafe/?kaesung.428.11
“ 아 히말라야 ! ”

오늘은 금년에는 마지막으로 맞남이 있는 날 이다,
남부터밀널역 인근 황금어장이라는 식당에서 다 모인 친구는 12명이었고
연말이라 약속들이 만아 약속해 놓고 못 온 친구들이 여럿 잇단다.
모두들 다시 맞나 기쁜 얼굴로 세상사는 애기로 화기애애 하게 저녁 식사와
간단 하게 술한잔 하고 헤어 졋다.
잊을 수 없는 친구를 맞나 나는 너무 너무 기쁘다.
금년11월에 네팔 쪽으로 해서 에베레스트를 보고 왔는 사진 몇장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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