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중 在京 총동창회
Staying in Seoul total alumni Kaesung middle school
이제 모두 만나봅시다
헤어져 살아오던 동창들
개물성무 동문이란 것은
지울 수 없는 학창시절의 필연...
       
 
포토겔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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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07-03-05 (월)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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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aesung.or.kr/cafe/?kaesung.224.3
“ 모교이전 휘날레 잔치마당 ”

    우리의 꿈이 서려있던 개성중학교 교정이 2005년부터 신축건물로 이전한다.
    추억이 깃든교정을 그냥 보내기 섭섭하여 11월7일 10시에 총동문이 참여하여
    모교 교정에서 잔치 한마당을 벌렸다. 12회부터 21회까지의 동문들이 참여했다.
    행사시작부터 끝까지 선후배 동문들이 옛날 학창시절 기분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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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진사    
작성일 2007-03-05 (월)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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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1396      
http://www.kaesung.or.kr/cafe/?kaesung.223.3
“ 모교이전 공사할때 찾아간 13회 졸업생들 ”

2004년 3월 제13회 졸업40주년 행사후 새로 신축되는 개성중학교 교정을 찾아갔다.
2005년에 모교는 새로운 교정으로 이전을 하게 된단다. 가야동 동의대학교 정문 맞은편에 건설되고 있었다.
이곳에도 우리를 반겨주는 현수막...새심한 배려로 우리를 감동시켰다.



아직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라서 주변은 어수선 하였지만 그래도 전혀 낯설지 않은 기분이었다.
지상 7층 엘리베이터 있는 중학교. 넓은 식당...뭔가 다른 개성중학교...공사일정은 느긋하단다.
멋진 학교교정을 짓기위하여 땀을 흘리는 건설현장 책임자의 공정설명이었다.
중학교라고는 믿기지 않는 초 현대식 교정. 본교 이전이 결정되기까지의 배경과 과정을 설명하고
졸업생들이 유리한 조건을 조성해 준다고 설명하였다.



교정이 완공되면 13회 졸업생 방문기념 식수를 해달라고 기념식수 금일봉을 전달하였다.
서인수 교장선생님께서 제일좋은 수목으로 제일 좋은 자리에 심어 주겠다고 말씀하셔서 박수로 화답했다.

 

 
이름아이콘 권오목
2007-03-17 15:33
이제 예날 공부하던 교정은 사진으로만 보아야한다.
구 교정은 신축공사 하느라고 모두 해체하고 파일작업 중 이더구나
우리사진 잘 보관해야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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